방사선·안전

지진이야기

우리나라는 지진에 안전한가요?

환태평양 지진대불의 고리라고 불리며 세계 대규모 지진의 80%가 일어나고 있습니다. 우리나라는 지리적으로 환태평양지진대로부터 약 600km 떨어진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지진 확률이 낮은 안전지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 우리나라에서 규모 3.0 이상의 지진은 연평균 약 10회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일반 건축물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규모 5.0 이상의 지진은 계기지진 관측 이래 10회(육상 6회, 해상 4회) 있었습니다. 판 경계에 위치한 일본의 경우 규모 5.0 이상의 지진이 4,343회(우리나라에 비해 약 430배 정도)발생하고 있습니다. (1978년~2017년 기준)

출처 : 한국 기상청 , JMA(일본 기상청)

 일본 주변의 판 경계부 , 판 경계에 위치한 일본과 판 내부에 위치한 한국의 지진 발생 비교를 나타내는 이미지 입니다.
TIP 지진 용어
진원과 진앙
  • 진원은 지진이 발생할 때 지반의 파괴가 시작되는 곳으로 지진파가 발생한 지점을, 진앙은 진원의 바로 위 지표면의 지점을 의미합니다.
지진의 크기
  • 지진의 크기를 나타낼 때 규모와 진도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. 규모는 지진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크기를, 진도는 각각의 지점에서 사람이 느끼는 상대적인 진동의 크기를 나타냅니다.
A지점과 B지점이 있을때 , 진원과 진앙을 설명한 이미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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