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자력정보광장
원전해체기술 원전해체는 시설운영을 영구적으로 정지한 후, 해당시설과 부지를 철거하거나 방사성오염을 제거함으로써 법 적용대상에서 배제하기 위한 모든 활동(원자력안전법 제2조제24항)을 의미하는 것입니다. 방사선안전관리, 기계, 전기, 화학, 토건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기술이 복합된 종합 엔지니어링·융합 기술이 적용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 상용화된 일반산업 분야 기술을 접목하여 방사선환경 하에서 최적화된 융합기술을 개발합니다.고방사성의 극한 환경에서 적용하기 때문에 고도의 제염, 철거기술 및 원격제어기술 등 고난이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.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색스턴원자력발전소 해체 장면 원전 해체 과정 영구전지전 준비 2년(영구정지운영 변경허가 신청 심사). 영구정지(고리1호기). 안전관리 5~20년(중저준위사용후 연료). 계획 중비(해체계획서 제출,승인). 저염해체(고리1호기). 복원 종료(최종부지 평가, 잔류 방사선 능 평가) 우리나라도 원전해체에 필요한 필수기술과 보조기술들을 선별하여 한수원 주도 및 산ㆍ학ㆍ연 협력 등을 통해 2021년까지 이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. 나아가 2022년 이후에는 해체기술 고도화와 국내 최초 원전해체 경험을 축적하고 향후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입니다. 한국 원자력의 초석 고리1호기 원전해체 원전해체는 영구정지 전 준비, 사용 후 핵연료 냉각 및 안전관리, 제염 및 해체, 부지복원의 순서로 추진 됩니다. 최소 15년 이상 소요되는 과정입니다. 1978년에 첫 가동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용 원자로 고리1호기가 2017년에 영구 정지되어 원전해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1974.03.19 웨스팅하우스에서 제작한 증기발생기 2대 고리 도착 장면
  • 담당업무 해체기술
  • 담당부서  원전사후관리처 해체계획부
  • 담당자 공도흠
  • 연락처 054-704-7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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